여전히 판치는 '위조·밀수'
여전히 판치는 '위조·밀수'
  • 양진수
  • 승인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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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인천 중구 인천세관 제1지정 장치장에서 관세청 인천세관본부 직원들이 위조상품과 밀수품을 검사하고 있다. 인천세관은 올 10월까지 각종 불법 물품 169건, 시가 1278억원 상당을 적발했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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