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부활한 '판자촌의 예수'
파주서 부활한 '판자촌의 예수'
  • 김은섭
  • 승인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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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명필름아트센터서 '내 친구 정일우' 상영
DMZ국제다큐영화제 7월 파주 정기상영회가 28일 오후 1시 명필름아트센터 영화관에서 열린다.

경기도 내 8개 지역(파주·고양·평택·부천·김포·안산·남양주·군포)에서 개최되고 있는 DMZ국제다큐영화제 정기상영회는 가까운 동네에서 우수한 다큐멘터리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7월 파주 상영작은 '내 친구 정일우'다.

'판자촌의 예수'라 불리며 평생 우리나라의 가난한 이들 곁을 지켰던 故 정일우 신부의 삶을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고스란히 담아 놓은 김동원 감독의 영화다.

종교라는 하나의 틀로 설명할 수 없는 신부의 삶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직한 메시지를 남긴다.
자세한 내용은 DMZ국제다큐영화제 홈페이지(www.dmzdocs.com) 및 명필름아트센터영화관(http://ticket.mf-art.kr)에서 확인 및 신청가능하다.

/파주=김은섭 기자 kimes@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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