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인천시장기 생활체육축구대회 폐막
제8회 인천시장기 생활체육축구대회 폐막
  • 김신호
  • 승인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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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일FC, 장년부40대·노년부50대 우승


지난 2일 시작된 '인천지역 축구 동호인들의 대잔치' 제8회 인천시장기 생활체육축구대회가 16일 한국가스공사 인천송도LNG기지 스포츠타운에서 폐막됐다.

국민생활체육 인천시축구연합회(회장윤상현)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인천지역에서 20·30·40·50·60대, 유소년 부문의 79개팀 선수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각 부문별 우승을 향한 보름간의 열전을 벌인 결과 인일FC(단장 백용길·코치 장익현)가 장년부40대, 노장부50대 등 2개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심판상에는 홍재창, 고원규, 박성덕씨가 받았다. 이번 대회 참가팀들은 모범적인 심판운영으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부문별 우승,준우승팀, 최우수선수는 각각 다음과 같다.

▲유소년=인천주니어, 동구청, 박민 ▲청년부20대=강화, 사미, 이정현 ▲청장년부30대=기동대, 포우다솜, 정재헌 ▲장년부40대=인일FC, 청천, 문제성 ▲노장부50대=인일FC, FC인천, 황대연 ▲노년부60대=부평구연합,인일FC, 김영호

윤상현 회장은 "내년부터는 축구인과 가족들의 진정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이벤트를 마련하겠다"며 "이 대회가 앞으로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로 자리매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호기자 shkim@i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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