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인천 현안 챙기는 유일한 후보"
"朴, 인천 현안 챙기는 유일한 후보"
  • 신상학
  • 승인 2012.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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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안덕수의원
   
 


이번 제18대 대통령 선거는 차기 대통령을 뽑는 선거로서,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의 정통성을 지킬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는 선거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안보에 위협이 온다면 우리가 지향하는 발전은커녕 국민의 자유와 평화도 상실하게 된다는 사실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노무현 정부는 당시 세계경제가 30년 이래 최대 호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이 세계성장율 4.8%에도 못미치는 4.3%를 기록해 우리나라 경제개발이 시작된 이래 세계경제 성장율에도 못 미친 유일한 정권이 되었다.

몇 년 전만해도 우리 인천은 대한민국 2대 도시의 꿈을 안고 부산을 제치러 달려가고 있었다.

하지만, 2010년 지방선거가 끝난 후, 인천은 빚더미 도시, 좌절의 도시로 변했다. 대부분의 사업들이 중단되거나 지체되고 있고, 인천시민들의 염원으로 유치한 아시안게임도 인천시의 재정난으로 추진자체를 걱정하는 상황이 되었다.

박근혜 후보는 다음 정부가 열어갈 비젼 선포식을 인천 송도에서 개최했다.

인천을 대한민국의 대표 미래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아시안 게임을 확실하게 성공시키겠다고 약속했고,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인천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등 인천시가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현안들도 해결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박근혜 후보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다.

지난 16년 정치활동을 통해 충분히 검증받은 박근혜만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정통성을 지키면서, 경제를 발전시켜 당면한 어려움들을 해결하고, 인천광역시의 밝은 미래를 활짝 열어 나갈 유일한 대통령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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