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가면'두배'로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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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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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경기장 곳곳 체험행사 진행대회본부·의무상황실 등 파악도


대회 당일 문학경기장에는 대회본부를 비롯해 의무상황실, 자원봉사센터 등이 마련된다.

또 각종 기관에서 홍보부스를 꾸리고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문학경기장 곳곳에 들어선 체험행사장을 꼼꼼히 알아놓으면, 대회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 골인지점

풀코스, 하프코스 10㎞·5㎞ 참가자들은 문학경기장 남문방면으로 골인해야한다. 골인지점은 암벽등반장 부근에 있다. 골인 후 진행요원의 안내에 따라 주경기장 A게이트 부근으로 이동, 기록칩을 반납하면 완주메달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 탈의실 및 물품보관

남녀 탈의실과 물품보관은 문학경기장 신한은행 입구 부근에 설치됐다. 물품보관은 코스별로 구별돼 있으으모 반드시 본인의 배번호를 부착해 보관해야 한다. 물품보관은 대회 종료 시간인 3시까지며, 이후에는 조직위원회에서 보관한다.


▲ 체험행사

문학경기장 A출입구 주변에 다양한 체험행사장이 마련된다. 대우자동차판매와 심장재단, 성모병원 홍보부스가 들어서 달림이에게 기념품 등을 나눠준다.
또 하이트맥주 시음장 및 강화 소성주 막걸리 시음장 부스, 페이스페인팅 부스가 꾸려진다. 선거관리위원회와 부천자생병원, 장기기증운동본부도 이 곳에 홍보부스를 차렸다. 또 기록칩 반납 장소도 나란히 위치해 있다.


▲ 동호인텐트촌

30인 이상 단체 출전자에게는 각각의 텐트가 주어진다. 장소는 문학경기장 남문 옆이다. 텐트는 동호회 자체적으로 운영하면 된다.

/정리=배인성기자 isb@itimes.co.kr
 

▲ 인천일보, INCHEO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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