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사진 유포 협박' 아역배우 출신 승마선수
'나체사진 유포 협박' 아역배우 출신 승마선수
  • 인천일보
  • 승인 2021.02.24 20:02
  • 수정 2021.02.24 19:24
  • 2021.02.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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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체사진을 유포하겠다며 내연녀를 협박한 혐의를 받는 아역배우 출신 승마선수 A씨가 24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부천시 상동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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