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셋째주 전국 9560가구 분양 … 서구 당하동·가정동 계약 진행
11월 셋째주 전국 9560가구 분양 … 서구 당하동·가정동 계약 진행
  • 김원진
  • 승인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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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셋째 주 전국 15개 단지에서 총 9560가구가 분양된다.

인천에서는 서구 당하동, 가정동 일대 물량에서 계약이 진행된다.

10일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이번 주(11월11일~11월17일) 인천에서는 서구 당하동 '호반써밋인천검단2차', 가정동 '루원시티린스트라우스'가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서구 가정동에서 '포레나루원시티', 원당동에서는 '검단신도시대광로제비앙', '검단신도시예미지트리플에듀'가 같은 날 문을 연다.

경기도에서는 하남시 감일동 '하남감일신혼희망타운'과 남양주시 별내동 '남양주별내신혼희망타운'도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수원시 조원동 '광교산더샵퍼스트파크', 양주시 삼숭동 '옥정역대광로제비앙'은 모델하우스 개관을 준비 중이다.

서울에서는 '르엘신반포센트럴'과 '르엘대치'가 내주 분양 예정이며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전북 전주시에서는 '전주태평아이파크', 부산에서는 '시민공원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가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 '범어자이엘라'와 광주 북구 우산동 '무등산자이&어울림'은 모델하우스 오픈을 준비 중이다.

/김원진 기자 kwj7991@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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