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전성시대, 짠내 나는 추억
목욕탕 전성시대, 짠내 나는 추억
  • 이상훈
  • 승인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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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인천 연수구 도시역사관에서 열린 '동네목욕탕-목욕한다 특별전'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실을 둘러보고 있다. 전시는 내년 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상훈 기자 photohech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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