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문턱 '처서'
가을 문턱 '처서'
  • 이상훈
  • 승인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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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상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인천 계양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40여 종의 호박열매를 감상할 수 있는 호박터널을 지나고 있다. /이상훈 기자 photohech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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