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7호선 청라연장, 2년 빨라진다 外 20190716
[100초브리핑]7호선 청라연장, 2년 빨라진다 外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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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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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청라연장, 2년 빨라진다[인천판 1면 종합]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 연장선이 당초 개통 시기보다 2년 앞당겨진 2027년 조기 개통합니다. 7호선이 연장되면 청라에서 구로까지 이동거리가 절반 가까이 단축돼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을왕산 모기 뎅기열 주의[인천판 1면 종합]
인천 영종도 을왕산에서 채집된 반점날개집모기에서 뎅기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됐습니다. 뎅기바이러스 모기가 국내에서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이며, 아직 국내에서 뎅기열이 발생한 사례는 없습니다.

▲축구클럽 사고 막을 '통학버스 법' 생긴다[인천판 19면 사회]
인천 송도 축구클럽 교통사고로 촉발된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법 개정이 이달 안에 추진될 전망입니다. 현재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법이 있지만 축구교실 같은 스포츠클럽 차량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기도 취업취약계층 취업상담 늘어…[경기판 1면 종합]
고용시장이 불안한 상황 속에서 일자리 감소로 인한 경기도민들의 취업상담이 급격히 늘었습니다. 상담하는 이들은 경력 단절 여성, 중장년,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 등으로, 구직을 원하는 내용이 대다수입니다.

▲다시 문 열 준비하는 김포에코센터[경기판 8면 메트로]
구조안전 문제로 시설사용이 중단된 김포에코센터의 존치여부가 이르면 다음 달 결정될 전망입니다. 존치가 결정된다면 올 하반기부터 보수·보강 공사에 나서 내년에 에코센터를 다시 개방하게 됩니다.

▲자치 '노동경찰' 신설 "산 넘어 산"[경기판 19면 사회]
경기도가 지방 정부에 근로감독 권한을 부여하는 '노동경찰'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제노동기구 협약과 지방자치법은 근로감독 업무를 중앙 정부가 하도록 정하고 있어 추진 과정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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