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5060세대 사회복지관 특성화사업으로 키운다
광명 5060세대 사회복지관 특성화사업으로 키운다
  • 장선
  • 승인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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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 마을 만들기 선포
▲ 광명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 'Happy Hope Harmony-광명 3H마을 만들기'사업이 선정돼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포식을 했다.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 'Happy Hope Harmony-광명 3H마을 만들기' 사업이 선정돼 24일 선포식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광명3H마을 만들기 사업'은 18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5060세대를 위한 특성화사업을 기반으로 권역별 사회복지관의 특성화사업을 확장하고 민·관이 협력해 공공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동 단위 마을복지계획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을 향상시켜 주민관점에서 공공서비스를 지원하고 전달하는 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커뮤니티 케어 정착에 기여한다. 시는 특성화사업으로 3월부터 '5060 다시 태어나는 나 Re-Born'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18개 사업에 254명이 참여해 중년의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있다.

7월부터는 5개 복지관에서 1인 주거취약가구 식생활지원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이웃사촌 프로젝트 공유부엌, 청장년 세대공존 공감 스토리북, 발달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지역인프라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공공서비스가 분절되지 않고 민·관의 공공서비스가 효율적으로 주민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명=장선 기자 now482@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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