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 났어도 운전은 NO
자고 일어 났어도 운전은 NO
  • 이성철
  • 승인 2019.06.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한 '제2의 윤창호법' 시행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의 한 도로에서 경찰이 낮 시간대 음주단속을 벌이고 있다. 이번 개정법은 면허정지 기준을 0.05%에서 0.03%, 취소는 0.1%에서 0.08%로 강화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소주 한 잔을 마셨을 때 측정되는 수치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성철 기자 slee0210@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