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별내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 점검
하남·별내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 점검
  • 황신섭
  • 승인 2019.05.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가 하남·별내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을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도가 직접 시행 중인 공사 현장은 하남선 2·3·4·5공구와 별내선 3·4·5·6공구 등 8곳이다.


도는 여름철 집중 호우에 대비하고자 29일까지 시설물 안전 관리 실태, 집중호우 시 비상 대피 계획, 지반 침하 여부, 비상 시설물 확보 상태 등을 점검한다.


홍지선 도 철도국장은 "지하철 공사는 지하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비가 많이 오면 안전 사고 위험이 크다"며 "집중 점검을 통해 사고 요인을 미리 차단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신섭 기자 hss@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