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현악 선율처럼 하나 되는 가정
관현악 선율처럼 하나 되는 가정
  • 김종성
  • 승인 2019.0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청소년오케스트라, 11일 저녁 죽전야외음악당서 '가족사랑음악회'
▲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 모습.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재)용인문화재단의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는 11일 저녁 7시30분 죽전야외음악당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4회 가족사랑음악회'를 선보인다.

죽전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지는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제4회 가족사랑음악회'는 이중엽의 지휘 아래 62명의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단의 연주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라라랜드', '가을의 전설', '겨울왕국' 등 다양한 장르의 친숙한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 선율로 연주할 예정이다. 협연자로 소프라노 김희정이 출연해 공연에 즐거움과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당일 저녁 6시30분부터 공연장에서 좌석권(자유석)을 선착순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031-260-3355.

/용인=김종성 기자 jskim@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