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CCTV, 논란
박유천 CCTV, 논란
  • 온라인뉴스팀01
  • 승인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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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CCTV, 황하나 집 드나드는 영상 확보
박유천 CCTV(사진=SNS캡처)

 

[인천일보=온라인뉴스팀01] 박유천 CCTV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박유천이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전 여자친구인 황화나와 지난해 초 결별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황하나의 아파트를 드나든 정황이 포착된 것.

지난 13일 채널A는 박유천이 황하나 아파트에 드나드는 정황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은 황하나가 최근까지 거주한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CCTV에 모습이 찍혔고, 이를 입수한 경찰은 박유천의 마약 혐의를 입증할 물증을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박유천의 출석 날짜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이 이미 자진해서 출석 의사를 밝힐 만큼, 경찰 조사는 빠른 시일 내 이뤄질 전망이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결단코 마약 투약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경찰은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박유천에 대해 출금 조치를 했고 관련 정황에 대해 확인 조사를 한 뒤 박 소환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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