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뻑 마시고 활짝 피었네
흠뻑 마시고 활짝 피었네
  • 이상훈
  • 승인 2019.03.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6일 인천시청 화단 앞에서 한 관계자가 식재한 꽃에 물을 주고 있다. /이상훈 기자 photohecho@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