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푸엉 보내며 '아빠 미소'
콩 푸엉 보내며 '아빠 미소'
  • 이상훈
  • 승인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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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인천 연수구 홀리데이 인 호텔에서 열린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선수 응우옌 콩 푸엉 인천유나이티드 입단식'에 참석한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응우옌 콩 푸엉 선수를 격려하고 있다. ▶관련기사 17면 /이상훈 기자 photohech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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