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의 '울림' 한 번 더
평창의 '울림' 한 번 더
  • 이상훈
  • 승인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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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북측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에서 열린 제2차 남북체육분과회담에서 원길우 체육성 부상(왼쪽 세번째부터)이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 남측 대표단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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