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어진 지 석 달째 … 밤산책 가기 두렵다
휘어진 지 석 달째 … 밤산책 가기 두렵다
  • 강상준
  • 승인 2018.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의정부시 민락택지지구내 민락천 수변공원에는 지난번 집중호우로 부서진 난간과 파손된 산책로가 그대로 방치되면서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민락IC 2교 아래 철제 난간은 훼손된지 3개월이 넘었고 민락IC 1교 인근에는 6개월 넘도록 산책로가 그대로 돌출되어있는 상태로 운동나온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의정부=강상준 기자 sjkang15@incheonilbo.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