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 행렬 끝없네
야심한 밤, 행렬 끝없네
  • 양진수
  • 승인 2018.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8일 인천 중구청 앞 개항장 일원에서 열린 '2018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개막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축하공연을 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