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나마 흘려보내는 더위
잠시나마 흘려보내는 더위
  • 양진수
  • 승인 2018.0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인천지역의 체감온도가 40.2도까지 오르면서 폭염경보가 발효된 22일 오후 인천 청학동 청학풀장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