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브리핑] 사정기관 수장 ‘물갈이’ 外 20180620
[100초브리핑] 사정기관 수장 ‘물갈이’ 外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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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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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기관 수장 ‘물갈이’ [인천판 1면, 경기판 1면]
신임 인천지검장에 김우현 대검 반부패부장, 의정부지검장에 양부남 광주지검장, 수원지검장에 차경환 대검 기획조정부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사정기관 수장이 모두 교체됨에 따라 인천·경기지역 사정 판도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유정복 “후임자 시정 잘 이끌어주길…” [인천판 3면]
재선에 실패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처음 공식석상에 얼굴을 드러냇습니다.
“선거 패배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후임 시장이 시정을 잘 이끌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에 대해선 “국민의 시각으로 환골탈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제 협치시대”…이재정 인수위 출범 [경기판 1면]
재선에 성공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오늘 출범합니다.
인수위원장은 문병선 전 도교육청 제2부교육감, 자문위원장은 김기언 전 경기대 총장이 맡습니다.

▲불에 안 탄 차량 980대 구출작전 [인천판 1면]
한 달 전 인천내항에 정박 중이던 자동차운반선 '오토배너' 호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었는데요.
불에 타지않은 수출대기차량 980여 대를 끄집어내 다른 배로 옮겨 싣는 작업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흰색 속옷만 허용합니다” [인천판 19면]
인천시내 일부 고등학교가 여학생이 하복 안에 입는 속옷 색깔과 무늬까지 학칙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인권을 침해하는 구시대적 발상이라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평택항 ‘붉은 불개미’ 소탕령 [경기판 19면]
평택항에서 일명 ‘살인 개미’로 불리는 ‘붉은 불개미’ 수백마리가 추가 발견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제 20마리에 이어 200마리가 또 발견된 것인데, 정밀조사단이 대대적인 방제소독에 나섰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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