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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풍향계]박주원 후보, '박주선 공동대표 안산 지원 유세'
[6·13풍향계]박주원 후보, '박주선 공동대표 안산 지원 유세'
  • 안병선
  • 승인 2018.06.07 16:37
  • 수정 2018.06.07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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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박주원 안산시장 후보는 지난 6일 오후 안산을 방문한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함께 본오동 세반 사거리에서 집중 유세전을 펼쳤다.


이날 박 공동대표는 "서민의 어려움을 대변하는 당, 망가진 경제를 고치는 당, 최저임금에 고생하는 자영업자와 상공인을 대변하는 경제정당, 바른미래당 후보를 선택해 달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외유를 일삼고 거짓해명으로 시민을 우롱하는 1번 후보와 자신이 한 일도 손바닥 뒤집듯 바꿔버리는 2번 후보를 뽑는 것은 침체된 안산을 더욱 힘들게 만들 것"이라며 "다시 한번 안산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 그리고 대한민국의 변화를 바라는 유권자의 전략적 투표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박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4호선, 수인선, 소사원시선, 신안산선, KTX 정차역, GTX 정차 등 초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백화점, 대형쇼핑몰, 호텔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 복합 돔구장 건설하고, 본오뜰을 개발해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과 6차 산업의 전진기지로 만들어 위기에 빠진 안산시를 새경제 시대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안산 = 안병선기자 bsan@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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