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참가 … 굳은 의지 생겼다"
"첫 참가 … 굳은 의지 생겼다"
  • 신나영
  • 승인 2015.0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女 하프 마스터즈' 홍서린씨
"일주일에 한 번 2시간씩 뛰어 온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아요"

하프(half) 마스터즈 여자 부문에서는 인천 서구 불로에 사는 홍서린(37)씨가 1등을 했다.

강화고등학교 과학 교사이기도 한 그는 올해로 10년차 마라토너다.

2005년 마라톤에 발을 들인 이후 매주 토요일 잠실운동장에서 2시간 동안 달리며 체력 관리에 정성을 쏟고 있다.

윤씨는 "인천국제하프마라톤에는 처음 참가했지만 명성이 있는 대회인 만큼 굳은 의지가 생겼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주로 통제가 잘 된 편이라 편안하게 달릴 수 있었고 오늘 자리에 함께 해준 동호회 분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신나영 기자 creamyn@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