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선자를 만든 사람들 (경기)
● 당선자를 만든 사람들 (경기)
  • 정찬흥
  • 승인 2012.1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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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선거공작 저지 선봉자

 

   
 

심재철 최고위원

심재철(안양동안을·4선) 최고위원은 최초의 여성대통령 탄생을 만드는 주역 중에 한 사람이다. 심 최고 위원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역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 탄생은 온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이자, 그 자체로 국가와 미래를 위한 변화와 혁신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승리의 기쁨을 전했다.

그동안 심 최고위원은 중앙선대위 부위원장과 국민안전운동본부장 등의 중책을 수행하며 박근혜 대통령 탄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특히 민주당 문재인 캠프의 선거공작진상조사특위 위원장을 맡아 정권탈취 목적으로 감행한 야권의 막장 선거공작을 저지하는데 선봉에 섰다.

심 최고 위원은 "준비된 여성대통령, 민생대통령, 100% 대한민국, 국민대통합 시대가 환하게 열릴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방곡곡 유세 매진 열정인

 

   
 

홍문종 의원

박근혜 당선자를 당선으로 이끌고 새누리당을 대선 승리로 이끈 혁혁한 공을 세운 인물 가운데 한 사람으로 홍문종(의정부을)의원이 꼽힌다.

홍 본부장은 지난 23일 동안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장으로서, 경기도당 공동 선대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했다. 준비 과정에서는 전국의 새누리당 조직을 점검하고 확산하는 것에 힘을 썼으며, 선거 운동 기간에는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투표독려와 지원유세에 매진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가지 않은 당협이 없을 정도로 구석구석을 누볐다. 서울과 경기, 충청, 호남 서부권을 중심으로 원외 당협위원장 지역 지원에도 열과성을 다했다.

홍 본부장은 "박근혜 당선자께서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 국민대통합을 실천하는 대통령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선거 기간 약속한 모든 사항들, 특히 100% 대한민국과 중산층 복원을 위해 임기 내내 매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약속을 지켜 국민에게 박수 받을 수 있는 대통령, 바로 박근혜 당선자"라면서 성공한 대통령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朴 정치인생의 '특급 도우미'

 

   
 

이규택 공동선대위원장

박근혜 후보를 당선시키는데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뛰었던 사람은 이규택 공동선대위원장이다.

이 위원장은 어떤 마음으로 선거운동을 했느냐고 묻자 "선거기간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는 박근혜 후보의 마지막 정치인생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쳐 '국민과의 22일 약속'과 함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위원장은 경기지역 곳곳에서 악수를 나누었던 도민 분들의 민생문제 해결을 호소하던 모습이 눈앞에 생생하다며 오늘의 승리는 도민의 승리라고 공을 도민에게 돌렸다.

"국민과 도민 여러분의 선택에 감사한다"는 박 대통령 당선자가 반드시 국민 통합을 이룰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 위원장은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위기에 강한 리더쉽으로 민생을 살리고 국민과의 약속을 실천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기를 기원했다.

이제 새로운 변화와 개혁으로 대한민국의 최초 여성 대통령의 시대를 열어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




민생 중심 홍보 '일등 공신'

 

   
 

김영선 공동선대위원장

김영선 공동 선대위원장은 박근혜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일등 공신이다. 김 위원장은 민생을 챙기는 성실한 선거운동으로 작은 민심의 소리를 모아서 일군 승리라고 지난 선거 운동기간을 되돌아 봤다.

김 위원장은 "박 대통령 당선자가 국민이 바라고 새로 출발하는 새정치로 큰기쁨을 안겨드리는 화합의 정치를 할 것"이라며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민들이 '니편 내편'으로 나누어 분열의 정치를 펼치는 지도자가 아니라 준비된 여성 대통령을 선택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는 도민 여러분께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신뢰의 정치를 보답할 것으로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고 다시금 강조했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는 국민의 삶과 동행하면서 지켜드리는 대한민국의 대통령, 100%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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