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물이 되어버린 비둘기 집
흉물이 되어버린 비둘기 집
  • 승인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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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남구 수봉공원 정상에 지난 1980년 세워진 비둘기집이다. 당시에는 비둘기 수백마리가 서식했으나 수 년 전부터 개체수가 크게 줄어 거의 보이지 않고 둥지만 덩그러니 흉물스럽게 서있다. 수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이니 비둘기 집을 고쳐 일출 전망대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게 시민들의 바람이다. /문연경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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