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인천일보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 승인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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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희망찬 언론
안상수 인천시장


오늘 내 고장 인천의 충실한 대변지이자 정론지로 시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온 인천일보가 창간 스물 한 돌을 맞게 된 것을 275만 인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북아의 대표신문'을 자임하는 인천일보는 내 고장의 살 맛 나는 소식은 물론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 건설의 해법과 사회적 공감대를 찾아내 뒷받침하는 등 지역언론의 사명을 잊지 않고 있다 하겠습니다. 또 인천일보는 어제의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신속·정확한 보도, 오늘을 꿰뚫어 보는 공정한 해설과 논평, 내일을 준비하는 풍성한 기획을 통해 독자들의 아침을 상큼하게 열어옴으로써 언제나 믿음직스러운 인천시민의 눈과 귀가 돼주었습니다.

앞으로 인천일보가 우리 인천이 꿈꾸는 '위대한 인천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시민의 기대와 바람에 부응하는 미래가 담긴 지면으로 시민들의 참여의지를 결집시키고 언제나 독자들에게 밝은 소식을 전하고 큰 희망과 보람을 주는 건강한 신문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해 나갈 것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귀지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언제나 인천인과 함께 하는 신문이자 역사와 시대를 창조해 나가는 미래를 향해 열린 미디어로 끊임없는 발전을 이뤄나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정상을 향한 길잡이
김문수 경기도지사


수도권의 큰 신문, 인천일보 창간 21주년을 1천200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1년간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인천일보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인천일보가 세계 제1등 경기도, 선진 일류 통일국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데 더욱 큰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언론이 국민을 선도하는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시대상황을 올바로 읽는 통찰력과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는 가치의 혼란과 이념의 대립으로 큰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는 위기에 강한 민족입니다. 갈등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세계 1등 경기도는 꿈이 아닙니다. 세계 정상에 우뚝 선 김연아, 장미란, 박지성 선수도 있습니다. 경기도가 선진 일류 통일국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인천일보가 세계 제1등 경기도, 선진 일류 통일국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경기도의 협력자이자, 발전적 비판자로서 길잡이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여론 계도적 역할
고진섭 인천시의회 의장


우리 인천의 대표 언론사로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온 인천일보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언론환경을 극복하고, 21년간 인천과 희노애락을 함께하며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잘못한 일에는 쓴소리를, 잘한 일에는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신 인천일보의 임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인천일보는 지역의 커뮤니케이션 통로로서 날카로운 비평과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해법 제시로 언론사의 소명을 다하며 건강한 주민 여론을 형성하고 인천 발전을 위한 계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올곧은 잣대로 지역 현안에 대한 올바른 비판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정보 욕구를 충족시켜 독자들의 세상 보는 눈을 깨우고 지역의 애정을 더욱 강화시켜주는 지역의 중추 언론사로 자리매김해 주시길 바랍니다.

21세. 청소년기를 벗어나 부모로부터 경제적, 정서적 독립으로 성인으로의 삶을 준비하는 인생의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21살을 맞은 인천일보도 지역 언론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영향력 있는 언론사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북아 최고의 신문 지향
진종설 경기도의회 의장


인천일보 창간 21주년을 1천200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의 사명인 권력의 감시자로서, 민주주의 수호자로 참언론을 다져나가는데 모든 열정을 쏟아오신 김정섭 회장님과 황보 은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찬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경인지역 언론을 이끌어가는 선도적인 신문으로 지방시대를 맞아 지역여론을 수렴하고 대변하는 역할과 경쟁력을 높여나감은 물론 동북아 최고의 신문을 지향하는 대표적인 일간지로서 21주년의 뜻깊은 해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언론은 직필정론으로 주민에게 공론의 장을 마련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겠으며, 사회·경제·문화 등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비전과 목표를 정하고 이의 달성을 향해 전진해야 될 것입니다.

도민들이 항상 곁에 두고 보는 신문, 도민의 정보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신문, 공익을 실천하는 지역언론으로 발전하길 바라면서, 도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수 있는 참 언론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인천일보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문화 이끄는 정론
나근형 인천시 교육감


지역의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맡은 바 사명을 다해 온 인천일보의 창간 21주년을 인천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인천일보는 인천·경기지역 언론의 기수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독자들의 다양한 정보욕구 충족을 위해 힘 써 왔으며 지역주민의 대변자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인천교육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를 이끌어 나갈 올바른 지식인을 양성하기 위해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 인간 육성'의 교육지표 아래 학생에게는 꿈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 학부모에게는 만족을 주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천교육이 추구하는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 인간 육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인천일보는 지역주민의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교육문화를 이끌어 가는 정론지로서 새로운 정보 창출과 전달의 견인차가 돼 주길 바랍니다.

인천일보가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 받는 지역신문으로 더욱 성장해 나아갈 것임을 굳게 믿으며 다시 한 번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혁신 구현의 동반자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


경인지역의 언론을 선도하며 동북아를 넘어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인천일보가 창간 21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경기교육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성년에 이르는 기나긴 역사 동안 언론 본연의 정론 정신에 입각해 건전하고 정직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눈으로 우리 경기교육의 성장 과정을 소개해 주신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경기교육도 민주주의의 수호자로서 언제나 독자의 편에 서서 참언론의 기반을 다져나가는 인천일보와 같이 경기도민의 교육 혁신에 대한 여망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학교 함께하는 경기교육'의 기치 아래 '더불어 살아가는 창의적인 민주시민 육성'이라는 교육의 본질적인 가치를 충실히 구현할 것이며 참여와 소통의 교육문화를 꽃피워 활기찬 학교 문화를 창출하겠습니다.

정치의 인도자, 경제의 길잡이, 사회의 횃불, 문화의 샘터를 지향하는 인천일보가 앞으로도 변함없는 경기교육의 동반자로서, 경기교육이 교육복지 투자 확대로 차별 없는 교육을 실현하고, 공교육 정상화를 통해 행복하고 활기찬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인천일보와 독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인천일보, INCHEO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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