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 7일부터 청약…1963가구 특별·일반분양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 7일부터 청약…1963가구 특별·일반분양
  • 인천일보
  • 승인 2020.12.02 14:25
  • 수정 2020.12.0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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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 조감도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 조감도

㈜서희건설이 책임 시공하는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조감도)가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 330의1 일원에서 본격적인 청약접수에 돌입한다.

사전 방문 예약제가 연일 마감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지하 2층~최고 36층 규모, 총 21개 동으로 건설될 계획으로, 완공되면 총 1963가구가 입주 예정이며 이 중 일반분양은 976가구다.

일반 분양은 ▲52타입 129가구 ▲53타입 142가구 ▲59A타입 333가구 ▲59B타입 179가구 ▲62타입 15가구 ▲71A타입 80가구 ▲71B타입 64가구 ▲84타입 32가구 ▲105타입 2가구로, 펜트하우스를 제외하면 모두 전용 85㎡ 이하 중소형 구성으로 약 2000가구에 달하는 가구 수와 최고 36층 규모의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오는 7일 특별공급(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부양)을 시작으로 8일(해당지역)과 9일(기타지역) 양일간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10일에는 2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는 17일 발표 예정이다. 청약은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통해 인터넷 청약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도보 통학권 200m 거리에 성산초등학교가 있고, 반경 3㎞ 이내에 병설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밀집돼 있다. 또 보평역까지 200m 거리, 광역버스 정류장까지 400m 거리로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차량 3분 거리의 용인IC를 이용하면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단지는 대부분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단지 내 조경 면적이 약 33%에 달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완성된다. 전용면적 59㎡ 이상은 4베이(방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설계) 특화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유리하며 다양한 수납공간을 곳곳에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 법정 대비 117.8%에 달하는 2359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장이 예정돼 있다.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30-2에서 공개된 모델하우스뿐 아니라 사이버모델하우스도 운영 중이다.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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