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인천공항 1터미널 면세점 대량실직 위기 外 200706
[100초 브리핑] 인천공항 1터미널 면세점 대량실직 위기 外 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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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07 10:43
  • 수정 2020.07.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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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1터미널 면세점 대량실직 직면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점 직원 중 약 2000여 명이 실직 위기에 내몰렸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99%가량 급감한 면세 업체들이 계약이 종료되는 오는 8월 대규모 구조조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운영
인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와 재유행에 대비해 무증상·경증 환자를 위한 수도권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합니다.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고용노동연수원을 센터로 운영해 중증 환자의 병상 확보 등 자원의 효율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상반기 인천 역대급 청약통장 몰렸다
지난 상반기 인천지역 분양 시장에 청약통장이 35만 개 넘게 몰려 작년 같은 기간보다 40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GTX-B 노선 등 교통 호재로 투자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애물단지 신세
우리나라 최초의 ‘로봇 자율주행 버스’로 주목받았던 ‘제로셔틀’이 1년9개월이 지난 현재 먼지 쌓인 애물단지 처지에 놓였습니다. 법규 미비로 정규 운행이 불가능한 상황에 주차공간 문제까지 겹쳐 수모를 겪고 있습니다.

▲ 경기도 5급 승진 예정자 여성 비율 ‘역대 최고치’
경기도 5급 승진 예정자의 여성 공무원 비율이 38%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도에 따르면 5급 승진 예정자 61명 중 여성 공무원은 23명으로 지난 민선 6기보다 16.3%p 증가한 수치입니다.

▲ 나눔의집 공익제보자, 권익위에 도움 요청
광주 ‘나눔의집’ 후원금 유용 등을 고발한 내부직원들이 시설 측의 괴롭힘을 막아달라며 국민권익위원회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내부고발자 업무 배제, 직원 감시 지시, 추가 채용 불이행 등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상 인천일보 100초 브리핑이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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