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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문화도시 조성, 온라인 통해 논한다
인천 서구 문화도시 조성, 온라인 통해 논한다
  • 장지혜
  • 승인 2020.03.25 19:59
  • 수정 2020.03.25 1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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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페이스북 채널로 포럼 생중계
계획·과제 진단…시청자 참여 가능
▲ 2019년 열린 문화도시 포럼. /사진제공=인천서구문화재단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서구 문화도시를 재론하다'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서구문화재단은 오는 26일 오후 2시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포럼을 온라인 생중계 한다.

서구문화재단 출범 이후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첫 번째 포럼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포럼은 안영노 '안녕소사이어티' 대표가 사회를 맡아 송경희 '행복한상상' 대표, 최영화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진영관 남원시 문화도시 사무국장의 발제로 진행된다.

발제자들은 2018년에 시행한 인천 서구 문화예술실태조사 결과의 시사점과 2019년 수립된 인천 서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진단, 서구만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방향성과 과제에 대한 해법을 다룬다.

발제 이후 시청자들은 실시간 참여도 가능하다. 문화도시와 관련된 질문을 온라인으로 올리면 전문가들이 답해주는 형식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서구문화재단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iscf2018)에서 생중계 된 영상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인천서구문화재단)를 통해 업로드된다.

한편 인천 서구는 2019년 예비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조성계획을 수립했다.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올해 예비 문화도시 지정의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장지혜 기자 jj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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