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독일서 귀국한 30대 코로나 확진자, 주로 집에 머물러
독일서 귀국한 30대 코로나 확진자, 주로 집에 머물러
  • 이창욱
  • 승인 2020.03.24 13:47
  • 수정 2020.03.24 13: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일에서 귀국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남성은 특별한 이동 없이 자택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인천 연수구는 청학동에 사는 11번째 확진자 A(30)씨 이동경로를 발표했다.

올 1월1일부터 독일에서 머물다 이달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 A씨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상태로 귀국 후 자차를 타고 바로 집으로 갔다.

21일 22일 이틀간 집에 머문 A씨는 23일 오전 10시쯤 적십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자택으로 돌아간 뒤 이날 오후 10시50분 양성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연수구는 24일 오전 0시40분쯤 A씨의 거주지 등 방역을 끝냈다.

/이창욱 기자 chuk@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