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체육회장 선거 양자대결 전망
광명시체육회장 선거 양자대결 전망
  • 장선
  • 승인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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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면·남상경 최종입후보 예상
오늘까지 등록…내달 10일 투표
▲ 김영면

 

▲ 남상경


광명시체육회는 제1대 민간회장 선거를 앞두고 27~28일 양일간 후보 등록을 받는다.

기탁금 2000만원을 납부하고 후보 등록을 마치면 29일부터 다음달 9일 자정까지 10일간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다음달 10일로 예정된 광명시체육회장 선거는 광명시 차량등록사업소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바로 개표에 들어간다.

선거인은 광명시 체육회 산하 27개 종목 단체장(육상, 씨름, 볼링, 롤러스케이트 4명 제외) 23명과 18개 동 체육회장(철산2동, 하안3동 2명 제외) 16명, 24개 종목 클럽회장(야구, 씨름, 당구 3개 제외) 등 총 207명이 선거에 참여한다.

체육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영면 광명시볼링협회장과 남상경 전 생활체육회장이 최종 후보로 나설 전망이다.

출마가 예상됐던 유상기 전 생활체육회장은 불출마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장선 기자 now482@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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