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물든 가을
노랗게 물든 가을
  • 김철빈
  • 승인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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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전 과천정부청사 옆 은행나무 가로수 길에서 시민들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진 은행나무잎을 밟으며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고 있다. /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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