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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볼링협회, 정상화 첫 걸음 떼다

소년체전 출전 선수들에 격려금…"운동 전념토록 지원"

2018년 05월 21일 21:31 월요일
▲ 21일 정하음(가운데 왼쪽) 인천광역시볼링협회장이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광역시볼링협회
인천광역시볼링협회는 21일 협회 사무실에서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7명의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2017년 3월부터 2018년 4월까지 협회 회장의 공석 상태가 이어지면서 운영 및 선수지원 등에서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최근 정하음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장이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정상화를 대내외에 알렸다.

협회는 정상화 이후 첫 번째 행사로 이날 소년체전에 출전하는 인천 선수들을 만나 격려했다.

정하음 회장은 "지난 1년간 선수지원이 없어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안다. 지금부터는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소년체전에는 신은서, 오미소(이상 청학중), 차은설(고잔중), 정유진, 김지은(이상 진산중), 오홍현, 김하경(이상 남인천여중) 선수가 개인전 및 2인조전에 출전한다.

/이종만 기자 malem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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