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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화) 인천일보 100초 브리핑 - 내항 화물선 대형화재…항만 운영 '차질'

2018년 05월 22일 00:00 화요일

▲내항 화물선 대형화재…항만 운영 '차질'
인천내항에 정박 중이던 파나마 선적 5만2천톤급 자동차 운반선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막대한 재산피해와 함께 항만 운영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발화 지점으로 추정된 선박 11층엔 차량 900대가 실려 있는데 소방 진입로 확보가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시가지가 시커먼 연기와 매캐한 냄새로 뒤덮이자 시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했고, 상가엔 손님들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인천 '야권연대' 불씨 꺼지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지방선거 후보단일화를 논의 중이지만 인천에선 성사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얼마 전 정의당과 민주평화당에 야권연대를 제안했다가 거절당한 바른미래당 문병호 인천시장 후보 측이 "후보 단일화는 더 이상 논의 대상이 아니다"고 야권연대 철회 의사를 밝혔습니다.

▲컴백하는 해경…11월 다시 인천으로
세월호 참사 이후 세종시로 이전했던 해경본부가 2년 7개월 만에 인천으로 되돌아옵니다.
해양경찰청은 오는 11월까지 청사를 인천 송도국제도시로 환원하고, 중부해양경찰청과 인천해양경찰서는 각각 송도 임차빌딩과 옛 능허대중학교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령 추락사고…용의자는 7살 소녀
평택시내 한 아파트에서 떨어진 아령에 맞아 50대 입주민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있었는데 용의자는 이 아파트에 사는 7살 초등생 소녀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아령을 떨어뜨린 것이 고의인지, 아니면 실수인지 조사 중인데 이 소녀는 나이가 어려 형사책임 완전 제외대상입니다.

▲화물차 ‘왜 빠른가’ 했더니…
속도제한장치가 장착된 화물차의 속도 제한을 풀어주고 뒷돈을 챙기는 불법이 횡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속도 제한 해체장치로 모두 80여 차례 화물차의 속도제한장치를 풀어주고 화물차 주인들에게서 30에서 40만 원씩 받아 챙긴 혐의로 화물차와 관광버스 기사, 그리고 해체업자 등 174명을 무더기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인 오늘은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하늘을 선보이다가 밤부터 흐려져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인천 23도, 수원·의정부 22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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